이보람, 야구선수와 소개팅 루머에 발끈 "결혼 생각 없어" [스타IN★]

최혜진 기자  |  2022.10.04 09:40
/사진=이보람 인스타그램 /사진=이보람 인스타그램
걸그룹 씨야의 이보람이 야구선수 관련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이보람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의 연락을 받고 너무 황당해 글을 올린다. 저는 어디에서도 이런 말을 한 적이 없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재된 이보람 관련 루머글이 담겼다. 작성자는 이보람은 기아선수와 소개팅을 앞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작성자는 이보람이 지난 1일 경북 울진군에서 열린 웹툰영화제에서 "야구선수 부인이 된다는 것은 상당히 매력적", 제가 기아의 팬인데 선수단에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 "아직 미혼인데 사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사귈 것"이라 말했다고 밝혔다.

이보람은 이러한 루머를 직접 부인했다. 그는 "지금은 결혼 생각 없고 선수와 소개팅, 결혼하고 싶은 마음은 더더욱 없다. 자꾸 이렇게 날조하시면 곤란하다"며 억울한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이보람은 2006년 씨야로 데뷔했다. 지난 6월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WSG워너비 프로젝트에 참여, 유닛 가야G 멤버로 활동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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