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현무X이혜리, 2022 KBS 연기대상 MC 확정 [종합]

이경호 기자  |  2022.12.01 10:14
전현무, 이혜리가 2022 KBS 연기대상 MC를 맡는다./사진=KBS 전현무, 이혜리가 2022 KBS 연기대상 MC를 맡는다./사진=KBS
방송인 전현무, 배우 이혜리(혜리)가 2022 KBS 연기대상에서 MC로 확정됐다.


1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이혜리가 2022 KBS 연기대상 시상식 MC로 최종 발탁됐다.

올해 KBS 연기대상은 앞서 전현무가 MC로 확정된 바 있다. 이어 이혜리가 MC로 합류하게 되면서 두 사람의 재치와 유쾌한 진행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혜리는 데뷔 후 처음으로 KBS 연기대상 MC를 맡게 됐다. 2016년 KBS 연예대상 시상식 MC를 맡은 적은 있다.

이혜리는 지난 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 여주인공 강로서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KBS 드라마에 주연을 맡은 인연으로 올해 KBS 연기대상 시상식 MC자리까지 꿰차게 됐다. 이혜리가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까지 거머쥐는 쾌거를 이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이혜리와 호흡을 맞추게 될 전현무는 2019년을 끝으로 3년만에 'KBS 연기대상' MC 자리로 돌아오게 됐다. 그는 'KBS 연기대상'과 인연이 깊다. 앞서 5차례(2011년, 2015년, 2016년, 2018년, 2019년) KBS 연기대상 시상식 MC를 맡은 바 있다.

전현무, 이혜리가 MC로 확정된 2022 KBS 연기대상에서는 두 사람과 호흡할 또 한명의 MC를 섭외 중이다. 과연 어떤 조합으로 2022년 KBS 드라마를 마무리 하는 자리에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올해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는 미니시리즈, 일일드라마, 주말드라마, 단막극(드라마 스페셜) 등 다양한 작품이 거론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각 작품에서 주연을 맡았던 배우들, 조연들, 제작진 등도 함께 할 예정이다. 12월 말 열릴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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