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서희원 루머에 분노 "이게 같은 사람이냐"

"이게 같은 사람?" 구준엽, ♥서희원 루머에 울분+분노

김노을 기자  |  2022.12.03 08:12
/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사진=구준엽 인스타그램
클론 구준엽이 아내 서희원(쉬시위안) 관련 루머에 거듭 분노를 표출했다.


구준엽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중화권 가짜 뉴스로 퍼진 서희원 관련 루머에 입을 열었다.

그는 가짜 뉴스를 생성한 이들이 서희원과 동일 인물이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의 사진을 게재하고 "어떻게 두 사람이 같은 사람이라고 계속 우길 수 있느냐"며 분통을 터트렸다.

그러면서 "#stopfakenews #liars #거짓말쟁이들"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를 본 개그맨 박준형은 "형님. 너무 걱정하지 마라. 진실은 스스로 드러나게 되어 있다. 늘 응원한다"고 댓글을 남겼다.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어머어머 눈이 삐었나"라며 구준엽의 분노에 공감했다.

한편 서희원은 전 남편이 이혼 당시 합의했던 생활비를 지난 3월부터 지급하지 않았다며 법원에 강제집행을 신청했다.

이에 서희원 전 시어머니가 서희원 가족에 대한 마약 투약설 등을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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