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문세윤, KBS 연예대상 MC 한번 더! 2년 연속 MC 발탁

이경호 기자  |  2022.12.07 11:44
개그맨 문세윤/사진제공=KBS 2021.12.25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개그맨 문세윤/사진제공=KBS 2021.12.25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개그맨 문세윤이 2년 연속으로 KBS 연예대상 MC를 맡게 됐다.

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문세윤은 오는 24일 열리는 2022 KBS 연예대상 MC로 발탁됐다. KBS는 문세윤과 함께 할 MC 선발도 최종 논의 중이다.

문세윤은 지난해에 이어 또 한번 KBS 연예대상 MC로 시청자들과 재회하게 됐다.

그는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김성주, 한선화와 함께 MC를 맡았다. 또 당시 '올해의 예능인상' '대상'을 수상했다.

문세윤은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 연정훈, 김종민, 나인우, 딘딘 등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끌며 꾸준히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1박2일'의 새 멤버 유선호와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외에도 문세윤은 지난 10월 23일 방송된 '1박2일'에서 PD의 '하차' 말실수에 울상이 돼 "대상 주고 1년 만에 자르네"라고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긴 바 있다 .

'1박2일'로 지난해와 올해 KBS 주말 예능의 중심에 선 문세윤. 오는 12월 24일 열릴 예정인 KBS 연예대상에서 2022년 유종의 미를 거두게 됐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관련기사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닫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