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에스더, ♥홍혜걸 때문에 망신살 "입냄새 난대요"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동반 모임서 나보고 '입냄새 난다'고"

김노을 기자  |  2022.12.08 18:13
/사진=여에스더 유튜브 채널 /사진=여에스더 유튜브 채널
가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로 인해 민망했던 때를 떠올렸다.


지난 7일 여에스더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여에스더는 "제가 스케일링을 하러 가면 스케일링 할 게 없다고 한다. 입 냄새가 날까봐 주의를 많이 하는 편"이라고 밝혔다.

/사진=여에스더 유튜브 채널 /사진=여에스더 유튜브 채널
이어 "(홍혜걸이) 부부 동반 모임에 사람들이 다 있는데 저보고 '통통아(애칭), 너 입에서 냄새 난다'고 한다. 제가 그래서 입 냄새 알러지가 있는 거 아니냐"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저는 혀 클리너까지 사용하며 철저하게 구강 관리를 한다. 요즘은 입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여에스더, 홍혜걸 부부는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김노을 기자 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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