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따로 또 같이' 美빌보드 차트인..'핫 인기'

'Proof', '빌보드200' 32주 연속 차트인-전 멤버 솔로곡 '핫 100' 진입 '大기록'

문완식 기자  |  2023.01.26 11:08
그룹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미국 빌보드 차트를 뜨겁게 달구며 글로벌 인기를 빛냈다.


1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1월 28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Proof'는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14위로 6계단 반등했다. 'Proof'는 32주 연속 차트인 기록을 세웠다.

'Proof'는 이외에도 '월드 앨범' 1위, '톱 커런트 앨범' 39위, '톱 세일즈 앨범' 93위 등 여러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RM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첫 공식 솔로 앨범 'Indigo'로 '빌보드 200'에서 193위에 자리했고 '월드 앨범' 3위, '톱 커런트 앨범' 5위, '톱 세일즈 앨범'에서도 10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인기 몰이 중이다.

진이 지난해 10월 28일 발표한 'The Astronaut'는 빌보드 핫100 차트 51위로 진입, 최정상 솔로이스트 면모를 빛냈다.

지민은 가수 태양과 함께한 새 디지털 싱글 'VIBE'(Feat. Jimin of BTS)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76위에 올랐다. 지민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으로 '핫 100'에 진입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 전 멤버가 솔로곡을 '핫 100'에 진입시키는 위업을 달성했다.

제이홉이 작년 7월 발표한 첫 공식 솔로 앨범 'Jack In The Box'는 '월드 앨범' 7위, '톱 커런트 앨범' 9위, '톱 세일즈 앨범' 14위에 자리했다.

정국은 가창에 참여한 'Dreamers'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1위, '글로벌(미국 제외)' 108위, '글로벌 200' 173위에, 찰리푸스와의 협업곡 'Left and Right (Feat. Jung Kook of BTS)로 '글로벌(미국 제외) 142위, '글로벌 200' 188위에 랭크됐다.

문완식 기자(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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