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밥 먹는 공유·서현진, 멜로 호흡 맞추나 "'트렁크' 검토" [공식]

최혜진 기자  |  2023.02.20 14:37
공유, 서현진 /사진=스타뉴스 공유, 서현진 /사진=스타뉴스
배우 공유, 서현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트렁크'에서 호흡을 맞추게 될까.

20일 두 사람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공유, 서현진이 '트렁크'(극본 박은영, 연출 김규태)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트렁크'는 원하는 배우자와의 결혼생활을 세팅해주는 기간제 결혼 서비스 에이전시 NM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괜찮아, 사랑이야', '라이브'를 연출한 김규태 PD와 '화랑'을 집필한 박은영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서현진은 극 중 비혼주의자이지만 직업은 결혼인 NM 차장 노인지 역, 공유는 세상의 모든 결혼은 기만이라고 믿는 음악 프로듀서 한정원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유와 서현진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는 관계다. 과연 그런 두 사람이 한 작품에서 만나 로맨스 호흡을 맞추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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