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태영은 지난 2일 "방학 전 부지런히 칩시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골프 장갑과 햇빛을 가리기 위한 모자를 착용한 손태영은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품이 큰 반소매 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 지인이 "옷 권상우 거 아니냐"고 묻자 손태영은 "카디건? 나 줬어. 내가 잘 입고 다녀서"라고 답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