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자이언티, 극한의 소식좌 "아침·점심 통틀어 물 두 병이 전부"[별별TV]

정은채 기자  |  2023.12.10 00:02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전지적 참견 시점' 자이언티가 극한의 '소식좌'스러운 면모를 뽐냈다.


9일 방송된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자이언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자이언티 매니저는 자이언티의 집에 방문하며 간단한 요깃거리로 가래떡과 비타민을 사 왔다. 이를 받아든 자이언티는 "이게 살면서 필요한 모든 것인 것 같다"라고 연예계 대표 소식 좌 다운 발언을 했다.

매니저는 "자이언티 형이 제가 평소 밥 먹자고 하기 전까지는 밥을 잘 안 먹는다. 끼니를 너무 안 챙겨서 진짜 쓰러질 수도 있게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침마다 간단한 음식이랑 비타민을 챙겨주자'라며 루틴을 만들어서 그걸 주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집에서도 거의 뭘 안 해 먹는다. 배달음식이 왔을 때 덜어먹을 앞접시 정도만 구매 하한 걸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진 스튜디오에서 홍현희는 자이언티에게 "오늘 녹화날인데 뭐 먹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자이언티는 아침 식사와 점심 식사를 모두 통틀어 물 두 병을 먹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뭘 먹고 싶다기보다는 먹어야 하니까 먹는 편이다"라며 극한의 낮은 식욕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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