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골반에 남자 손..팬들 격노 "나쁜손, 성추행"

안유진 골반에 남자 손이..."무례한 나쁜 손"vs"문화 차이" [스타이슈]

이경호 기자  |  2024.02.23 10:07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의 FW24 여성 패션쇼에 참석했다./사진=안유진 그룹 아이브 안유진이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의 FW24 여성 패션쇼에 참석했다./사진=안유진
안유진 골반에 남자 손 갑론을박 "무례한 나쁜손" vs "문화 차이"


그룹 아이브(IVE)의 안유진이 패션쇼에서 당한 스킨십이 팬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으로 번졌다.

안유진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글로벌 패션 하우스 펜디(FENDI)의 FW24 여성 패션쇼에 참석했다.

안유진은 몸매가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뽐냈다. 환한 미소까지 더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런 가운데, 안유진과 사진 촬영을 하는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퍼지면서 네티즌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해당 영상은 영국 매거진 i-D의 공식 엑스(X. 구 트위터) 계정에 공개된 것으로 안유진과 펜디의 디렉터 킴 존스와 사진 촬영 모습이 담겼다.

i-D 공식 엑스(X)에 공개된 안유진과 킴 존스 촬영 모습./사진=i-D 공식 엑스(X) 영상 캡처 i-D 공식 엑스(X)에 공개된 안유진과 킴 존스 촬영 모습./사진=i-D 공식 엑스(X) 영상 캡처
영상에서 킴 존스는 안유진의 골반에 손을 올리고 사진 촬영을 했다. 안유진은 이 스킨십에 당황하지 않고, 카메라 앞에 섰다.

이를 두고, 일부 팬들이 "무례한 행동" "과한 스킨십" "이거 나쁜손 아냐?" "성추행일 수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와 달리, 일부 팬들은 "패션쇼니까" "문화 차이 아니냐" "포즈니까" "친밀감 표시일 수도"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안유진의 골반에 킴 존스가 손을 올린 것을 두고 네티즌, 팬들 사이에서 시선이 엇갈리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3월 9일, 10일 팬미팅 '매거진 아이브'를 서울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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