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조민아, 타로마스터 근황.."사주 잘 보는 곳" 적극 홍보 중

한해선 기자  |  2024.03.02 09:44
/사진=조민아 /사진=조민아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타로마스터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1일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힘찬 도전을 시작했지만 현재 많이 힘든 상황이네요. 머릿속은 자책으로 가득하고 마음 안에는 상실감이 크게 자리하고 있어요"라며 이날 나온 타로카드점 결과를 해석했다.

그는 이어 "아무 도전도 하지 않았다면 지금의 힘겨움에 처하지 않았겠지만 반대로 삶이 달라질 기회조차 없었을 거예요. 현실의 벽을 뛰어넘고 나면 내가 노력한 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스스로 이뤄갈 수확이 머지 않았습니다. 힘내주세요. 반드시 해낼 수 있습니다"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조민아가 공개한 사진에는 여인이 하늘을 나는 모습, 누군가 괴로워하는 모습, 사람들에게 재물을 나눠주는 듯한 모습이 담긴 타로카드 세 장이 펼쳐져 있었다. 조민아는 이 세 장의 카드를 통해 타로점을 선보인 것.

/사진=조민아 /사진=조민아


그는 "타로 사주 신년운세 작명. 친구 추가 후 상담해 주세요"라며 "#타로사주 #사주잘보는곳 #타로마스터 #심리상담사 #조민아"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02년 쥬얼리로 합류해 활동하다 2005년 탈퇴했다. 그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하고 아들 강호를 낳은 소식을 전했으나 이혼 후 싱글맘으로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다.

조민아는 지난해 교통사고 후 치료 받는 근황, 베이킹 클래스, 타로 사주 상담 재시작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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