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Seven' 259일만 스포티파이 15억 스트리밍 돌파..역대 최단·최초 '新기록'

문완식 기자  |  2024.04.01 06:58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Seven'(세븐)으로 스포티파이에서 15억 스트리밍을 경신하며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지난해 7월 정국이 발매한 솔로 싱글 'Seven'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에서 15억 스트리밍(필터링 전)을 넘어섰다.

'Seven'은 발매 1년도 채 되지 않은 259일 만에 누적 스트리밍 15억 170만 3154건을 달성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정국은 스포티파이 역사상 아시아 그룹 및 솔로 가수곡 최단, K-팝 솔로 가수곡 최초로 15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정국의 'Seven'은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의 'As It Was'(애즈 잇 워즈),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X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STAY'(스테이)에 이어 역대 세 번째로 빠르게 15억을 돌파했다.

더불어 2023년 발매한 노래와 데뷔곡 가운데 가장 빠르게 15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등 정국은 각종 '최단', '최초' 신기록들을 쏟아냈다.


앞서 정국은 'Seven'으로 스포티파이 사상 최단 기간 10억 스트리밍(필터링 전) 달성을 비롯해 글로벌 차트에서 전 세계 남성 아티스트 트랙 중 주간 최다 8974만 8171회(필터링 후) 스트리밍과 최단 1억 스트리밍(필터링 후) 달성까지 총 3개의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여 영국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 기네스북)에 공식 등재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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