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치어리더, 하얀 속살 드러내며 '아찔' 비키니

김우종 기자  |  2024.05.13 09:13
박선주 치어리더. /사진=박선주 치어리더 SNS 박선주 치어리더. /사진=박선주 치어리더 SNS
'여신' 박선주 치어리더가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박 치어리더는 최근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 치어리더는 아찔한 비키니 패션과 함께 하얀 속살을 드러내고 있다.

박 치어리더의 SNS를 방문한 팬들은 "역시 여신 치어리더", "아름답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는 응원 글을 남겼다.


한편 박 치어리더는 2019년 프로농구 창원 LG세이커스에서 치어리더 생활을 시작해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프로축구 경남 FC,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 등에서 활약한 바 있다.

박선주 치어리더. /사진=박선주 치어리더 SNS 박선주 치어리더. /사진=박선주 치어리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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