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X사카쿠치 켄타로 멜로 통했다..'사랑 후에' 앓이 시작

김나연 기자  |  2024.10.18 08:44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사진-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 사진-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폭발적 반응을 끌어내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요 채널의 상위권에 안착하는 기염을 토했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의 사랑 후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드라마.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세계적으로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먼저 일본 아마존 프라임에서는 공개되자마자 TOP 10에 진입한 유일한 드라마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아시아 주요 국가의 인기 스트리밍 서비스인 Viu(뷰)에서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태국 등 4개국에서 TOP 5에 들어 그 흥행 열기를 증명했다.


미국과 유럽에서도 '사랑 후' 앓이는 이어지고 있다. 전 세계 190여개국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글로벌 OTT 플랫폼인 라쿠텐 비키(Rakuten ViKi)에서 공개된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공개 2주 만에 미국, 브라질, 프랑스, 영국, 뉴질랜드, 인도 등 103개국에서 1위에 오르는 빛나는 성적을 기록한 것. 세계적인 영화 및 TV 평가 사이트 IMDb에서도 9.2점, 구글 리뷰 4.9점으로 만점에 가까운 높은 평점을 기록해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의 완성도, 몰입감, 재미 모두를 인정받고 있다.

오는 금요일 5화 공개를 앞두고 있는 국내에서는 일찍부터 '사랑후' 앓이가 시작된바 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3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상위권을 유지하며 4만 5천개 이상의 리뷰 수와 함께 역대급 호평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것. 시리즈를 즐겨보는 시청자들의 활발한 채팅방인 네이버 오픈톡에서는 6천 6백만개의 '좋아요'를 보이며 9월과 10월에 공개된 드라마 중 최고의 하트 수를 달성하고 있다.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영화같은 미장센, 여기에 감성을 한층 더 살려내는 음악에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까지 무엇하나 빼놓을 수 없는 감각적인 작품으로 세계적으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셈. 쿠팡플레이 시리즈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쿠팡플레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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