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 /사진=스타뉴스](https://thumb.mtstarnews.com/cdn-cgi/image/f=jpeg,w=560,h=835,q=100/06/2025/01/2025012822483562605_1.jpg)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가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CU 씨유튜브'에는 '찐친 민니가 폭로하는 미연의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민니는 "해명하고 싶은 게 있다"며 태국 재벌설을 언급했다.
이에 미연이 "너 부자이지 않냐"고 말하자 민니는 "아니다. 편하게 사는 편이긴 했지만 부모님이 완전히 나를 지원해 준 것도 아니다"고 강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씨유튜브](https://thumb.mtstarnews.com/cdn-cgi/image/f=jpeg,w=560,h=1866,q=100/06/2025/01/2025012822483562605_2.jpg)
이어 "나는 부모님 돈도 안 쓴다"며 "나는 항상 얘기한다. (돈이) 많이 필요하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자 미연은 "맞다. 돈이 있어도 필요한 게 인간이다"고 민니의 마음을 헤아리자 민니는 "어떻게 (돈이) 필요가 없냐. 많이 필요하다"며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민니는 지난 21일 데뷔 후 첫 솔로 앨범 '허'(HER)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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