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수정이 MBC '만원의 행복'을 통해 MBC에 재입성한다.
강수정은 오는 17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방송되는 '만원의 행복' 200회 특집 게스트로 출연한다.
지난달 17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로 처음 MBC에 출연한 강수정은 최근 MBC FM4U '윤종신의 2시의 데이트'를 대타로 진행하면서 MBC 라디오에도 진출한 바 있다.
MBC 각종 프로그램에 조금씩 모습을 비추고 있어 아나운서 프리랜서 선언 이후 SBS를 중심으로 활동중인 강수정의 영역 확장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스타릴레이 '별들의 전쟁'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특집방송에서 강수정은 두MC 이혁재, 이현지가 직접 섭외한 릴레이의 첫 번째 주자로 등장, 역시 바통을 이어받을 주자를 직접 섭외하는 릴레이 도전을 펼친다.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해 12월 강수정은 현재 SBS '야심만만', '퀴즈 육감대결', '거꾸로 하우스' 등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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