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라이프 특별조사팀'에 출연 중인 배우 엄기준의 팬들이 엄기준의 생일을 맞아 드라마 촬영장을 방문해 깜짝 생일파티를 열었다.
엄기준의 소속사 측은 1일 "지난 27일 엄기준의 팬클럽이 80인분의 식사를 마련해 촬영장을 방문해 엄기준의 생일을 기념하며 제작 스태프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또한 "케이크와 함께 아기자기하게 꾸민 카드 등을 선물하며 생일파티를 가졌는데, 스태프들과 동료 연기자들이 함께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다"고 촬영장에서의 생일 파티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에 대해 엄기준은 "이번 생일은 봄 소풍처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팬들이 얼마나 활력소가 되는 존재인데,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감동까지 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MBC 시즌드라마 '라이프 특별조사팀'은 매주 일요일 밤 11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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