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중' 설경구, 100억 프로젝트 '해운대' 차기작 낙점

전형화 기자  |  2008.06.05 09:20

오는 19일 개봉하는 '강철중:공공의 적1-1'로 7년만에 형사 강철중으로 돌아온 배우 설경구가 1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되는 재난 블록버스터 '해운대'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

설경구는 오는 8월 테스트 촬영에 들어가는 영화 '해운대'(감독 윤제균, 제작 두사부필름) 출연을 최근 확정했다.

'해운대'의 한 관계자는 "설경구가 출연을 확정했다"면서 "인파가 몰리는 8월께 해운대에서 테스트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운대'는 '색즉시공' '1번가의 기적'을 연출한 윤제균 감독이 준비하는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로 부산 해운대에 초강력 쓰나미가 덮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1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될 것으로 알려진 '해운대'에는 이미 하지원 출연이 결정됐다.

설경구는 '해운대'에서 아이를 둔 아버지로 등장, '그 놈 목소리'와 '강철중'에 이어 또 한번 부성 연기를 펼친다.

'해운대'에는 '퍼펙트 스톰' '투모로우'의 CG를 담당한 한스 불릭이 가세해 사실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화면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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