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하라면 트로트 해야죠!"
1일 오후 가수 성시경(29)이 현역으로 강원도 102보충대에 입대했습니다.
오후 1시 40 분경 짧은 머리에 모자도 쓰지 않은 채 취재진과 팬들 앞에 나타난 성시경은 "많이 쑥스럽다. 남들 다하는 일이고 해야 되는 일이고 게다가 늦게 가게 되었다"며 "군에 손실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건강하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대 소감을 차분히 밝혔습니다.
또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열심히 할 거다"며 "그냥 군인으로 봐주면 좋은데 혹시나 연예인으로 봐주면 그 점이 힘들지 않을까"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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