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김래원 주연의 '인사동 스캔들' 리메이크에 관심을 보여 주목된다.
18일(현지시간) 제62회 칸국제영화제 기간 중 열리는 필름마켓에 참가한 쇼박스 관계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설립한 제작사 에이피안 웨이가 '인사동 스캔들' 리메이크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인사동 스캔들'은 벽안도 복원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암투를 그린 영화로 지난달 29일 개봉해 100만 관객을 동원했다.
과연 '인사동 스캔들'이 미국 버전으로 리메이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