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트랜스포머2' 뿔난 취재진들... 보이콧

송희진 기자  |  2009.06.10 11:05

10일 오전 서울 대치동 크링에서 열린 영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기자회견에서 전날 레드카펫의 지각사태로 빈축을 샀던 마이클 베이 감독과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가 또 특별한 이유없이 늦게 나타나자 취재진들이 보이콧을 선언하며 철수하고 있다. 진행미숙으로 항의를 받은 주최측은 철수하는 취재진들에게 '예의가 없다'며 불만을 표시해 공분을 샀다.

베스트클릭

  1. 1韓 최초 트리플 천만 '범죄도시4', '어벤져스' 안 무섭다..마동석 6번째 천만 영화
  2. 2"손흥민 일부러 골 안 넣었지!" TV 부수고 난리 났다, 분노한 아스널 팬들→우승컵 맨시티에 내주겠네
  3. 3손흥민 빅찬스에 맨시티 감독 '벌러덩'→"또 너야?" 외쳤다... 토트넘 4위 좌절→애스턴 빌라 41년 만에 UCL 진출
  4. 4"BTS 지민, 윗입술 도톰=언행 관대해" 美매체 성격 집중 분석
  5. 5'뺑소니 혐의' 김호중, 꼬꼬무 의혹..난리통에도 공연 강행 여전? [스타이슈]
  6. 6'VNL 28연패' 여자배구 대표팀, 세트당 20점도 못 냈다... 중국에 0-3 완패
  7. 7이정후 '어깨 구조적 손상' 진단, "수술 불가피, 최소 3개월 결장" 美 현지 우려... '스포츠의학 귄위자' 찾아간다
  8. 8키움 선수단, 스승의 날 맞아 홍원기 감독에게 선물 전달... "선수들 마음 느껴져 더 와닿고 뜻깊어" [잠실 현장]
  9. 9'KBO 역수출 신화' 파죽의 무패 행진, 친정팀 만나 '달라진 위상' 과시... 기적의 2점대 ERA
  10. 10'야속한 봄비' KBO 300만 관중, 6295명이 모자랐다... 만원관중 앞 KIA 웃고 한화 울었다 [종합]

핫이슈

더보기

기획/연재

더보기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포토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