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초신성, 1주일만에 음원차트 1위

길혜성 기자  |  2009.09.22 11:45
ⓒ사진=송희진 기자


걸그룹 티아라와 남성그룹 초신성 합작팀이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신곡 발매 일주일여가 지난 상황에서 온라인 음원차트 1위에 등극한 것이다.

22일 오전 11시 30분 현재 싸이월드 뮤직의 실시간 차트에 따르면 티아라와 초신성이 함께 부른 'TTL(Time To Love)'은 1위에 올라있다. 'TTL'은 지난 21일 오후부터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질주 중이다.

온라인 음원 차트의 경우, 막 발표된 신곡들이 1위에 오르는 게 보통이다. 이런 점을 감안할 때, 'TTL'이 팬들에 소개된 지 일주일여가 지난 상황에서 새삼 정상에 올랐다는 사실은 이례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티아라와 초신성이 함께 선보인 'TTL'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특히 현재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2~4위를 발라드계의 강자들인 박효신, 김태우, 이승기가 나란히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티아라와 초신성의 이번 1위 등극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TTL'은 티아라의 소연 은정 효민 지연과 초신성의 지혁 광수 건일이 준비한 프로젝트 싱글로, 지난 14일 발표됐다.

티아라와 초신성 소속사인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초신성과 티아라는 'TTL'을 통해 음악, 안무, 스타일에 있어 180도 변신을 꾀했다"며 "티아라와 초신성은 지난 17일 Mnet의 'M! 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파워풀한 랩과 댄스, 파격적인 헤어 및 메이크업 등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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