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 자원입대 '병무청 결과 기다리는 중'

전형화 기자  |  2010.01.25 08:28


배우 이완이 자원입대를 요청, 현재 병무청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5일 이완의 한 측근은 "이완이 대한민국 남아로서 군대를 자원해서 복무해야겠다는 결정을 최근 내렸다"고 전했다.

이완은 병무청 결과에 따라 입영시기가 조절될 수 있지만 오는 3월 입대가 유력할 전망이다.

1984년생인 이완은 현재 국민대학교 산업대학원에 재학 중이라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입대해도 무방하다.

하지만 이완은 군대에 자원입대해서 현역으로 복무한 뒤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연기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는 후문이다.

당초 이완은 지난해 3월 영장이 나왔지만 당시 SBS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촬영을 앞두고 있던 터라 부득이하게 연기했다.

베스트클릭

  1. 1KIA 여신 치어리더, 뽀얀 속살 드러낸 비키니 패션 '아찔'
  2. 2방탄소년단 지민, 육군 전우사랑 기금 1억원 기부..아너소사이어티 회원됐다
  3. 3방탄소년단 진, 아이돌픽 '베스트 남돌' 8주 연속 1위
  4. 4BTS 지민, '2024 MAMA' 대상 포함 2관왕..월드 클래스 입증
  5. 5'초강행군' 김민재 17연속 선발→'평점 8.3+패스 95%' 미친 맹활약! '6연속 무실점' 뮌헨, 아우크스부르크 3-0 격파
  6. 6"손흥민 다음 행선지 亞? 일단 토트넘 떠난다" 英언론 초관심... 예상대로 갈라타사라이? '제3의 팀' 있나
  7. 7민재 형, 이제 나 막아봐! 이강인, 30분 종횡무진→'코리안 더비' 선발 가능성 높였다... PSG, 툴루즈 3-0 완파
  8. 8'휴식 없다' 이강인, '패스 92%+30분 맹활약'... PSG, 툴루즈에 3-0 완승 '12경기 무패+선두 질주'
  9. 9배우 이지아, MAMA 뒤흔든 깜짝 랩..이영지와 환상 듀엣
  10. 10'그것이 알고 싶다', 23일 '미스터리 서클 - 납구슬은 왜 그곳에 있었나?' 방송

핫이슈

더보기

기획/연재

더보기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포토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