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신' 천하대 전원 응시..합격은?

김수진 기자  |  2010.02.22 23:25
'공부의 신' 5인방 유승호 고아성 이현우 지연 이찬호(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KBS


KBS 2TV 월화미니시리즈 '공부의 신'이 종영을 앞두고 특수반 전원이 천하대에 지원, 결말에 비상한 관심이 집중된다.

22일 오후 방송된 '공부의 신'에서는 특수반 전원인 황백현(유승호 분) 길풀잎(고아성 분) 나현정(지연 분) 홍찬두(이현우 분),오봉구 (이찬호 분) 등이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했다.

특히 황백현은 수능시험을 보던 날 할머니가 쓰러져 병원에 실려 갔지만 이 사실을 모른 채 시험에 응시했다. 그는 시험이 모두 끝난 뒤에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고, 이에 특별반 담임선생님 강석호(김수로 분)를 원망했지만 이내 화를 낸 자신을 반성한다.

이들은 평소보다 수학능력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전원 모두 천하대에 지원했고, 1차 합격 여부 결과를 확인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의 합격여부는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욱이 시청자들은 이날 방송분에서 1차 합격 여부를 알 수 없는 출연자들의 얼굴 표정으로 인해, 특수반 학생 가운데 탈락자가 발생하는 일본 원작 만화와 달리 전원이 합격하길 바라는 등 결말에 대해 설왕설래하고 있다.

이에대해 한 제작진은 "원작과는 다른 결말이 될 것이다. 마지막 회까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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