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예비신랑, '낭랑18세' 속 남편과 직업·이름 같네

박민정 인턴기자  |  2010.08.05 15:01
지난 2004년 방영한 KBS2TV '낭랑 18세'의 주인공이었던 한지혜가 드라마 같은 결혼식을 올린다.

극 중 한지혜는 검사 남편 권혁준(이동건 분)과 티격태격 사랑이야기를 펼쳐가는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드라마에서 남편이 검사였는데 실제 한지혜의 예비신랑도 검사다.

심지어 이름도 똑같다. 예비신랑의 이름은 '정혁준'으로 극 중 신랑이었던 '권혁준'과 성만 다를 뿐 이름이 똑같다.

5일 한지혜는 2009년 1월부터 약 2년간 교제한 정혁준 검사와 오는 9월 21일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베스트클릭

  1. 1LG 여신, 새빨간 섹시 비키니 '몸매 이 정도였어?'
  2. 2방탄소년단 진, 마이원픽 K팝 개인부문 11주 연속 1위
  3. 3서유리 "前남편과 더치페이 생활..내가 더 쓰기도"
  4. 4어도어 측 "뉴진스, 민희진 없이 안된다고..방시혁 차별 직접 고백"
  5. 5방탄소년단 지민 참여 '분노의 질주10' OST 발매 1주년 기념 에디션 깜짝 공개
  6. 6하이브 측 "민희진 무속 경영, 연습생 탈락 사유도 '귀신 씌였다"
  7. 7'미투 혐의' 오달수 "자숙? 고난 보단 충전의 시간"
  8. 8하이브 측 "민희진, 측근에 '뉴진스 뒷바라지 힘들다' 말해" 주장
  9. 9송다은, 방탄소년단 지민과 열애설..의미심장 SNS [스타이슈]
  10. 10방탄소년단 뷔, '2024년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1위

핫이슈

더보기

기획/연재

더보기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포토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