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윤도현 대신 '두데' 임시 DJ

최보란 기자  |  2010.11.22 15:05
김장훈


김장훈이 윤도현을 대신해 라디오 임시 DJ로 나섰다.

22일 방송된 MBC FM 4U '두시의 데이트 윤도현 입니다'(이하 '두데')에서는 김장훈이 임시 DJ로 등장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MBC는 '두데' 공식 홈페이지를 "김장훈이 방송 촬영 차 영국으로 떠난 메인 DJ 윤도현을 대신해 일주일간 '두데'를 진행하게 됐다"는 내용을 21일 공지했다.

소속사 다음 기획에 따르면 윤도현은 방송 촬영차 지난 19일 출국해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영국과 일본을 방문하며 오는 29일께 귀국할 예정이다.

이에 평소 윤도현과 친분이 두터운 김장훈이 임시 DJ로 '두데'를 지키게 됐따.

김장훈은 지난달 윤도현의 '두시의 데이트' 복귀 첫 방송 당시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앞서 KBS 라디오 '김장훈의 뮤직 쇼', 'Mr.라디오' 등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을 접한 청취자들은 "생방송 고집하시던 윤DJ께서 녹음안하시고 대타를 구하셨군요!ㅋ 영국촬영 잘하고 오세요", "김장훈님 환영합니다. 일주일간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보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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