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8주만 '세바퀴' 제치고 土예능 1위 탈환

길혜성 기자  |  2012.06.24 09:34
<화면캡처=KBS 2TV '불후의 명곡'>


KBS 2TV '불후의 명곡'이 8주 만에 지상파 토요 예능 1위 자리를 탈환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은 12.3%(이하 전국 집계 기준)의 시청률을 올렸다.

'불후의 명곡'은 직전 주보다 2.6%포인트 오른 모습을 보이며 이날 방영된 지상파 3사의 모든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나타냈다.

'불후의 명곡'이 토요 예능 정상에 오른 것은 지난 4월28일 이후 8주 만이다. 이 사이 7주간은 MBC '세바퀴'가 연속으로 토요 예능 1위를 지켰다. '세바퀴'는 이날도 직전 방영분보다 0.5%포인트 오르는 등 상승세를 보였지만, '불후의 명곡'가 가파른 오름세를 나타냄에 따라 토요 예능 정상 자리를 내주게 됐다.

양희은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는 허각 허공 형제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방영된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은 9.5%,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7.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는 4.5%, '무한도전 스페셜'은 4.7%의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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