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연인이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22)와 결별한 로버트 패틴슨(26)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결별의 아픔에 빠졌던 로버트 패틴슨이 새 열애설에 휩싸였다. 주인공은 1986년생 로버트 패틴슨보다 2살 연상인 배우 섀넌 우드워드.
우드워드는 평소 로버트 패틴슨에게 호감이 있었고, 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로버트 패틴슨을 위로하면서 관계가 발전했다.
데일리메일은 소식통의 말을 빌려 "섀넌이 각종 행사에서 패틴슨과 자주 마주쳤고 이후 호감을 가지게 됐다"며 "그녀는 패틴슨과 친구 이상의 관계로 발전하고 싶어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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