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허경환에 '뿌잉뿌잉' 애교 선보여 '깜찍발랄'

이준엽 기자  |  2012.09.02 11:43
<화면캡처=KBS 2TV '출발 드림팀'>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뿌잉뿌잉' 애교를 선보였다.

2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은 '커플 드림팀' 특집으로 연예계를 대표하는 남녀 스타들이 커플로 레드팀과 블루팀으로 나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맨 허경환과 팀을 이룬 신수지는 밧줄을 통해 부표에 몸을 착지 시키시는 '날아라 밧줄왕' 게임을 앞두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 전 신수지는 허경환을 위해 '뿌잉뿌잉' 애교를 선보였고, 이를 접한 허경환은 "내가 너를 끝까지 지켜주겠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신수지와 허경환 커플은 아슬아슬하게 부표착지에 성공하며 레드팀의 2경기 승리에 일조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1경기 '플라잉 체어'와 3경기 '슈퍼볼 레이스'에서 승리한 블루팀이 최종우승을 차지하며 커플반지와 워터파크 자유이용권의 상품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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