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겨울' 송혜교, 순백 웨딩드레스 자태 시선집중

배정미 인턴기자  |  2013.03.21 22:59
<사진=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방송 캡쳐>

송혜교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21일 오후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에서는 오영(송혜교 분)이 오수(조인성 분)와 왕비서(배종옥 분)의 비밀을 알게 됐음에도 불구하고 예정대로 결혼을 진행하겠다고 주장하며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영은 왕비서와 오수의 말다툼을 통해 오수는 자신의 친오빠가 아니었고 또 왕비서가 자신의 눈을 멀게 했다는 사실을 엿들은 후 왕비서에게 "우리 같이 웨딩드레스 고르러 가요. 둘이서만 같이요"라고 말했다.

이어 왕비서와 웨딩드레스를 입으러 간 오영은 "왕비서님이 골라주는 것 입을게요. 왜냐면 내가 눈을 뜨면 왕비서님도 내 곁을 떠나셔야 하니까요"라며 자신의 얼어붙은 심정을 전했다.

하지만 얼어붙은 마음과는 달리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오영은 눈부신 아름다움을 뽐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베스트클릭

  1. 1'음주 뺑소니' 김호중, 예상 형량은?
  2. 2방탄소년단 진 '어비스' 스포티파이 5700만 달성
  3. 3방탄소년단 지민 '페이스' 스포티파이 전곡 1억 스트리밍 돌파..韓앨범 최다 21억 '大기록'
  4. 4빅뱅 승리, 버닝썬 논란 후 홍콩 정착? "당장 나가"
  5. 5박나래, '딥페이크 급' 팔근육..대단한 유지어터
  6. 6'뜻하지 않은 부상' 34세 주전 포수는 '단체 대화방'에 메시지를 남겼다
  7. 7'역대급 반전' 맨유 FA컵 우승! 맨시티에 2-1 승리, 가르나초-마이누 연속골... 유로파 진출+'경질설' 텐 하흐 2년 연속 트로피
  8. 8'뮌헨 대박' 38세 새 감독 콤파니 위해 '1800억 공격수' 선물... 케인+다이어와 '英 트리오' 준비
  9. 9"우린 손흥민 3명이 필요해" 포스테코글루, SON 파트너 2명 싹 다 물갈이한다... 英 "EPL 득점 4위 공격수+첼시 유망주 출신 윙어 낙점"
  10. 10맨유 벌써 2부 사령탑 접촉, FA컵 우승해도 감독 바꾼다→텐 하흐 경질 예고... 투헬·포체티노도 후보

핫이슈

더보기

기획/연재

더보기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포토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