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매각시도·세월호 관련 사실무근..法책임 물을것"(공식입장 전문)

문완식 기자  |  2014.07.01 19:52
박진영 /사진=이동훈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매각시도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재차 공식입장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후 보도자료에서 "본사는 1997년 회사를 설립한 이래 한 번도 타회사에 본사 매각을 시도하거나 의사타진조차 해본 적이 없다"며 "본사는 본사의 고유한 철학과 목표를 가지고 있는 회사로 앞으로도 이 가치를 지키며 올바르게 성실히 커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일부에서 박진영이 YG엔터테인먼트에 JYP엔터테인먼트 인수 의사를 타진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전에도 밝힌 바와 같이 세월호 사건 관련사나 그 관계자들과 어떠한 사업적/ 금전적 관계도 없다"고 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전혀 사실이 아닌 매각시도설과 세월호 사건 관련설 등의 무책임한 보도로 본사의 임직원 및 소속연예인들, 그리고 투자자 및 관련사들의 의욕을 저하시키고 회사에 악영향을 끼친 언론사와 해당기자에게 엄중한 법적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이다.

JYP엔터테인먼트의 매각 시도설에 대한 본사의 공식입장을 밝힙니다.

본사는 1997년 회사를 설립한 이래 한 번도 타회사에 본사 매각을 시도하거나 의사타진조차 해본 적이 없습니다.

본사는 본사의 고유한 철학과 목표를 가지고 있는 회사로 앞으로도 이 가치를 지키며 올바르게 성실히 커가도록 할 것입니다.

또 전에도 밝힌 바와 같이 세월호 사건 관련사나 그 관계자들과 어떠한 사업적/ 금전적 관계도 없습니다

전혀 사실이 아닌 매각시도설과 세월호 사건 관련설 등의 무책임한 보도로 본사의 임직원 및 소속연예인들, 그리고 투자자 및 관련사들의 의욕을 저하시키고 회사에 악영향을 끼친 언론사와 해당기자에게 엄중한 법적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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