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문' 한석규, 소름끼치는 이중인격 연기..놀라워

김민정 인턴기자  |  2014.10.1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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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비밀의 문'방송화면 캡처


'비밀의 문' 한석규가 아들 앞에서도 소름끼치게 앞뒤가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극본 윤선주 연출 김형식)에서 영조(한석규 분)는 아들 이선(이제훈 분)을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영조는 '맹의'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로 대두되던 강서원(장은풍 분)을 잡은 후 미끼로서 효력이 다하자 그를 풀러줘 이선을 혼란에 빠뜨렸고 이후 그를 불렀다.

영조는 "이제 그만 그 사건에 손 놓아라. 그러다가 네 몸 상한다. 믿을 만한 사람에게 맡겨라. 박문수는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선은 "소자가 조금 더 해보겠습니다"고 조심스레 거절했고, 영조는 "이 고집 하고는. 그래 뭐 좀 건진 것이 있니?"라고 떠봤다.

이선은 우물거리며 "그것이 좀 더 확실해 지면 말해 드리겠습니다"고 말했다.

영조는 "이 애비는 늘 네 편이다.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이야기해라"라고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 문제의 비밀문서인 '맹의'를 가지고 있던 신흥복(서준영 분)이 돌연 사망한 것과 관련해 진실공방이 펼쳐졌다. 수사결과 신흥복이 왕실 비방을 목적으로 스스로 어정에 투신해 자살했다고 나왔지만, 이선은 이를 승복하지 못하고 재수사를 요청했다. 그리고 끝내 허정운까지 죽음을 당한 후 이선은 서지담(김유정 분)의 증언으로 '맹의'에 대한 강한 의구심을 품고 스스로 수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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