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월화극 2위 출발..'오만과 편견'과 1.9%P차

문완식 기자  |  2014.12.09 06:50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힐러' 첫회 장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연출 이정섭 김진우·제작 ㈜김종학프로덕션) 가 월화극 시청률 2위로 출발했다.

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첫 방송한 '힐러'는 7.8%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전작 '내일도 칸타빌레'가 지난 2일 마지막회에서 기록한 4.9%보다 2,9%포인트 높은 수치다.

동시간대 MBC '오만과 편견'은 9.7%, SBS '비밀의 문'은 4.3%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한편 이날 '힐러'에서는 서정후(지창욱 분), 채영신(박민영 분), 김문호(유지태 분) 등 앞으로 극을 극을 이끌어 갈 주요 인물들에 대한 소개, 베일에 싸인 세력과 대립하게 되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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