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영, '앵그리맘' 이어 '화정' 합류..윤씨부인 역

김현록 기자  |  2015.03.21 07:40
강문영 / 사진=스타뉴스


배우 강문영이 '화정'에 합류했다. 연기파 배우가 즐비한 '화정'의 믿고보는 배우 군다닝 더욱 단단해졌다.

2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강문영은 MBC 월화특별기획드라마 '화정'에서 윤씨배우 역을 맡는다. 극중 조성하가 맡은 강주선의 아내다. 극중 강주선은 왕실을 넘어설 만큼 막강한 재력을 지닌 조선의 대부호로, 강문영은 그의 아내로서 색다른 카리스마를 드러낼 전망이다.

앞서 강문영은 '화정'에 앞서 '앵그리맘'에도 캐스팅돼 2012년 '아랑사또전'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알린다. 강문영은 '앵그리맘'에서는 극중 교육감이자 권력 실세이기도 한 강수찬(박근형 분)과 모종의 관계를 맺었던 여인으로 등장해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강문영과 조성하 외에도 광해군 역 차승원, 정명공주 역 이연희를 비롯해 김재원 서강준 한주완 김창완 김규철 강신일 최종환 엄효섭 김광규 이성민 황영희 박원상 정웅인 김여진 신은정 등 묵직한 배우들이 연기력을 뽐낼 예정이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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