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가격' 정조국, 3G 출장정지·제재금 300만 원 징계

국재환 기자  |  2015.07.01 08:40
정조국(31, FC서울). /사진=뉴스1



FC서울 공격수 정조국(31)이 팔꿈치를 휘두른 혐의로 출장정지 징계 및 제재금을 부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달 30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정조국에게 출장정지 3경기, 제재금 3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정조국은 6월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열린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서울-수원전에 선발 출장해, 전반 19분 수원 수비수 최재수와의 경합 과정에서 팔꿈치로 상대를 가격한 바 있다.

정조국은 연맹 상벌규정의 유형별 징계 기준 3항(경기장 및 경기장 주변에서의 폭력 행위) 중 '나. 단순 폭행 행위'에 의거해 출장정지 3경기와 제재금 300만 원의 징계를 받게 됐다. 정조국은 상벌위원회 징계로 인해 향후 K리그 클래식 3경기에 나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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