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양상문 감독 "우규민 제구력, 평소보다 좋았다"

목동=한동훈 기자  |  2015.09.16 21:47
LG 양상문 감독. /사진=LG 트윈스 제공



LG 트윈스가 투, 타의 조화로운 활약을 앞세워 넥센 히어로즈에 완승했다.

LG는 16일 목동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과의 시즌 15번째 맞대결서 4-1로 완승했다.

선발투수 우규민이 7회까지 93구를 던지며 3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우규민은 시즌 8승(9패)째를 신고했다. 양석환은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손주인은 안타는 없었으나 볼넷으로 2번 출루해 모두 득점에 성공했다.

경기가 끝난 뒤 양상문 LG 감독은 "선발투수 우규민이 평소보다 좋은 제구력을 선보였다. 상대 타자들을 잘 묶었다. 손주인도 안타보다 값진 볼넷을 골라 나가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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