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X백현 '드림', 8일째 차트 정상..新음원깡패 등극

김미화 기자  |  2016.01.14 08:21
수지 백현 '드림' / 사진제공=미스틱 엔터테인먼트


그룹 미쓰에이의 수지와 엑소의 백현이 함께 부른 '드림'(Dream)이 공개 8일째 음원차트에서 정상을 지키고 있다.

수지와 백현의 듀엣곡 '드림'은 14일 오전 8시 기준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3개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수지와 백현은 '드림'을 통해 그룹이 아닌 솔로로서도 음원강자로 등극했다.

지난 7일 0시 발매된 '드림'은 재즈와 네오-솔(Neo-Soul) 기반의 팝 R&B 곡으로, 막 사랑에 빠진 풋풋한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달달한 러브송이다.

국내 히트 프로듀서 박근태와 미국과 유럽 기반의 프로덕션 '디자인 뮤직' 소속 프로듀서 최진석이 공동 작곡하고, 김이나가 작사했다.

'드림'은 잔잔한 재즈 선율에 올려진 수지와 백현의 청량한 음색이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이번 협업은 박근태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기획한 프로젝트로, 대형 기획사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아이돌 수지와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아이돌 백현의 만남이란 점에서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한편 벅스, 몽키3, 소리바다에서는 윤미래가 랩 피처링에 참여한 신인가수 펀치의 노래 '잘 지내고 있니'가 1위에 올랐고 엠넷과 올레에서는 V.O.S의 '그 사람이 너니까'가 1위를 기록했다.

베스트클릭

  1. 1방탄소년단 진, PD들이 섭외하고 싶어하는 1등 연예인
  2. 2"어느 각도에서나 최고" 방탄소년단 지민, 미술 작품 재탄생
  3. 3기안84, 'SNL 코리아' 실내 흡연.. 갑론을박
  4. 4'개막 한달 넘었는데' 롯데 아직도 10승도 못했다... 2연속 영봉패 수모, 살아나던 타선 다시 잠잠
  5. 5'김민재 또 벤치' 다이어·데리흐트 센터백 재가동... 뮌헨, 프랑크푸르트전 선발 발표
  6. 6'사당귀' 박명수, 박나래에 손절 선언 "인연 끊자"
  7. 7'골키퍼를 또 사?' EPL 대표 영입 못하는 구단 첼시, 이번엔 프랑스 국대 노린다
  8. 8'165㎞ 타구 퍼올렸는데' 이정후 운이 너무 없다, 빠른 발로 1안타... SF는 3-4 역전패 [SF 리뷰]
  9. 9"이정후 언빌리버블!" 동료도, 감독도 감탄한 '슈퍼캐치'... 이제 ML 수비 적응 '걱정 끝'
  10. 10드디어 '천군만마' 돌아온다, '팀 타율 1위' 공포의 리그 최강 타선이 더욱 강해진다

핫이슈

더보기

기획/연재

더보기

스타뉴스 단독

더보기

포토 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