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소속사 대표 최초로 '주간아이돌' 출연..컴백 시동

김미화 기자  |  2016.04.05 14:13
/사진=JYP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5일 MBC 에브리원은 "오는 4월 10일 깜짝 신곡 발표와 함께 컴백을 예고한 박진영이 출연한다"라며 "대중들에게 이제껏 보여주지 못했던 새롭고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오는 10일 가수로 컴백을 앞둔 박진영은 '주간아이돌' 출연을 확정하며 컴백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지금껏 '주간 아이돌'에는 빅뱅의 지드래곤, 아이유, 소녀시대 등 국내 최정상 아이돌은 물론 국내 유수의 아티스트들이 방문해 자신들의 숨겨왔던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했다. 특히 박진영은 '주간 아이돌' 역사상 최초로 출연하는 소속사 대표라는 점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히트곡 메이커 인 박진영은 24년 가수인생을 총망라할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주간 아이돌'의 대표 코너인 '랜덤 플레이 댄스'를 통해 그 동안 다져온 춤꾼으로서의 면모를 뽐낼 계획이다.

박진영과 함께 하는 '주간 아이돌'은 오는 20일 오후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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