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다솜 위해 '언니는 살아있다' 촬영장에 분식차 선물

임주현 기자  |  2017.04.29 20:56
/사진=다솜 인스타그램


그룹 씨스타 다솜이 같은 팀 멤버들의 응원에 감사 인사를 건넸다.

다솜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언니들이 보내줘서 더욱 의미 있는 분식차. 힘내서 촬영 열심히 할게요. 씨스타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씨스타가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촬영장에 선물한 분식차의 모습이 담겼다. 다솜은 현재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양달희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다솜은 분식차 앞에서 떡볶이를 드는 포즈를 취하며 멤버들에게 감사함을 드러냈다.

한편 '언니는 살아있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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