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승' 이상군 감독대행 "선수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 다했다"

수원=심혜진 기자  |  2017.08.23 23:26
이상군 감독대행.



한화 이글스 이상군 감독대행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한화는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와의 경기서 11회 최진행의 결승타에 힘입어 10-9로 승리했다. 이로써 2연승을 내달렸다.

이날 3번 지명타자로 나와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을 기록한 최진행이 수훈갑이 됐다.

경기 후 이상군 감독 대행은 "모든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결과로 승리를 가져왔다. 선수들 모두 고맙고 매우 고생이 많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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