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발 라인업 변경.. 버나디나 1번-최정민 9번 선발

잠실=김동영 기자  |  2018.04.21 16:20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하는 로저 버나디나.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이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전날과 비교해 꽤 차이가 있다.

김기태 감독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오늘은 어제와 비교해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버나디나가 1번이고, 9번은 최정민이다"라고 말했다.

전날 KIA는 김주찬-김선빈-버나디나-최형우-나지완-정성훈-최원준-백용환-홍재호가 선발로 나선 바 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난 21일은 많은 변화가 있다. 버나디나가 1번으로 올라섰고, 전날 교체라 나섰던 최정민이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2루수로 나간다. 여기에 이명기도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고, 김민식 역시 먼저 마스크를 쓴다.

이에 KIA의 이랄 선발 라인업은 로저 버나디나(중견수)-김선빈(유격수)-김주찬(1루수)-최형우(좌익수)-나지완(지명타자)-최원준(3루수)-이명기(우익수)-김민식(포수)-최정민(2루수)으로 구성됐다. 선발투수는 임기영이다.

한편 김기태 감독은 손가락 부상으로 빠진 안치홍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열흘 이상 걸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 특정 시점을 말하기가 어렵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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