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틀리프, 울산 현대모비스行..3시즌 만 복귀

KBL센터(논현동)=박수진 기자  |  2018.04.26 11:16
라틀리프 /사진=뉴스1


특별귀화를 통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라건아' 리카르도 라틀리프(29·199cm)가 울산 현대 모비스로 향한다.

KBL은 26일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KBL센터에서 특별 귀화선수 드래프트 행사를 개최했다. 영입 의사를 밝힌 3팀(서울 SK, 전주 KCC, 울산 현대모비스)에 한해 추첨을 통해 라틀리프의 행선지는 울산 현대 모비스로 정해졌다. 2014-2015 시즌 이후 3시즌 만에 복귀다.

이날 행사에는 라틀리프에 대한 영입 의사를 밝힌 서울 SK, 전주 KCC, 울산 현대모비스 등 3개 구단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당사자인 라틀리프는 미국 체류로 인해 에이전트가 대신 행사장에 나왔다.

라틀리프의 계약 기간은 3년(2018년 6월 1일~2021년 5월 31일)이다. 계약 첫 시즌인 2018-2019 시즌은 48만 달러, 2019-2020시즌은 50만 4000달러, 2020-2021시즌은 51만 6000달러를 수령한다.

대신 현대 모비스의 외국인 선수 샐러리캡은 기존 70만 달러에서 42만 달러로 줄어든다. 외국인 선수 1명 보유할 경우 샐러리캡은 3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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