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E1 채리티' 1R 전반 버디 2개 2언더파 순항中

길혜성 기자  |  2018.05.25 11:45
이보미 / 사진제공=KLPGA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이보미(30·노부타그룹)가 9개월만에 출전한 국내 대회를 순조롭게 시작하고 있다.

이보미는 25일 오전 8시 30분 경기 이천의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6440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8 시즌 10번째 대회 '제 6회 E1 채리티 오픈'(총 상금 8억 원·우승 상금 1억 6000만 원) 1라운드를 티 오프했다.

이날 10번홀부터 1라운드를 스타트한 이보미는 자신의 첫 번째 홀인 파4 10번홀에서 파를 기록한 뒤, 두 번째 홀인 파5 11번홀과 세 번째 홀인 파4 12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낚았다. 이후 이보미는 13번홀에서 자신의 전반 나인홀이 끝날 때까지 모든 홀을 파를 막았고, 후반 첫 홀인 파4 1번홀에서도 파를 하며 열 번째 홀까지 노 보기 속에 2언더파를 나타내고 있다.

1라운드 오전조 플레이가 진행 중인 가운데 이보미는 이날 오전 11시 35분 현재 중간 순위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이보미와 같은 조로 1라운드에 임하고 있으며, 역시 J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해림(29·삼천리)도 열 번째 홀까지 마친 현재 2언더파로 공동 10위를 나타내고 있다. 이보미 및 김해림과 한 조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는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준우승자 김아림(23·SBI저축은행)은 열 번째 홀까지 마무리한 현재 1언더파로 공동 20위에 명함을 내밀고 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 35분 현재 단독 1위는 자신의 열 한 번째 홀까지 마친 와중에 5언더파를 보이고 있는 김지현2(27·롯데)이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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