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온 추락 순직 장병, 23일 해병대장으로 영결식

이슈팀 강민경 기자  |  2018.07.21 13:49
마린온 추락으로 순직한 장병들의 영결식이 오는 23일 진행된다. 사진은 마린온 추락으로 순직한 유가족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시스


해병대와 유족들이 마린온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장병들의 영결식을 해병대장으로 치르기로 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21일 해병대와 마린온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유가족들은 "순직 장병들에 대한 영결식을 23일 해병대장으로 치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해병대와 유가족들은 이날 오전 공동보도문을 통해 합의된 사항에 대해 알렸다. 공개된 사항에 의하면 마린온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장병들의 장의 절차를 금일부터 진행하고, 23일 해병대장으로 시행한다.

또한 해병대사령부에 민·관·군 합동조사위원회를 양측 동수로 구성한다. 위원장은 유가족 측에서 추천하는 민간 위원장을 선임하며, 사조고사는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치의 의혹이 없도록 객관적이며 중립적으로 사고원인을 철저히 규명할 것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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