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22점 16리바운드'..SK, KCC전 홈 11연승 달성

이슈팀 이원희 기자  |  2018.11.04 23:59
프로농구 서울 SK의 리온 윌리엄스. / 사진=KBL 제공


서울 SK가 리온 윌리엄스를 앞세워 전주 KCC와의 홈 11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SK는 4일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KCC와의 홈경기에서 76-72로 이겼다.

이날 경기는 윌리엄스의 고별전이었다.

윌리엄스는 22점 16리바운드로 맹활약해 SK와 좋은 기억을 남겼다. 오데리언 바셋은 18점 3어시스트, 김선형은 17점 4어시스트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KCC는 브랜든 브라운이 14점 6리바운드를 기록했으나 막판 집중력 부재로 승리를 내줬다.

전반을 42-36으로 앞선 SK는 윌리엄스, 최부경의 골밑 활약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바셋의 외곽 공격도 눈에 띄었다.

SK는 4쿼터 KCC에 추격을 허용했으나, 막판 윌리엄스의 골밑 득점에 힘입어 홈 승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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