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만났지만" 현빈·손예진, 열애는 아니라지만 관심↑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  2019.01.22 08:47
현빈 손예진 / 사진=스타뉴스


"미국에서 함께 만나서 밥을 먹고, 같이 장을 본 것은 맞지만 연인관계는 아니다"

동갑내기 배우 현빈(37)과 손예진(37)이 두 번째 열애설을 다시 한번 부인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올해 벌써 두 번이나 열애설에 휩싸였다. 첫 열애설은 지난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현빈과 손예진이 미국 LA에서 여행 중이며 현빈이 손예진의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고 있었다"는 목격담이 게재되며 시작됐다. 이후 이 글은 삭제됐고, 양측 소속사는 "각자 여행, 업무차 출국했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11일 뒤인 21일 현빈과 손예진의 열애설이 다시 제기됐다. 이번에는 미국의 한 마트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 네티즌이 자신의 SNS에 현빈과 손예진이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한 것이다.

두 사람이 미국의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고 있는 사진이 공개되자, 열애가 기정사실화 되는 듯 했다. 하지만 양측이 다시 한번 "열애는 사실무근"이라며 미국 데이트와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다.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현빈이 미국 체류 중 손예진과 연락이 닿아서 현지에서 만났다. 각자 업무차 미국에 갔다가 만나게 된 것이다"라며 "사진 속에는 현장에 두 사람만 같이 있는 것처럼 나왔지만 함께 동행한 지인도 같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손예진 측도 열애설을 부인했다.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미국의 지인을 만나러 갔던 손예진이 현빈과 연락이 닿아서 지인들과 함께 만났다. 밥도 먹고 같이 장을 보러 간 것은 맞지만 다른 지인들과 함께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이 친한 사이인 것은 맞지만 연인은 아니다. 열애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두 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양측의 해명에도 현빈과 손예진을 향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동갑내기 톱스타 두 사람이 너무나 잘 어울리기에 열애설 부인에 오히려 아쉬워하는 반응도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협상'으로 처음 만나 호흡을 맞췄다. 당시 서로 대립하며 단 한 장면에서만 직접 만났던 현빈과 손예진은 인터뷰를 통해 "다음 작품에서는 멜로로 만나자고 했다"라고 말했다. 멜로로 만나고 싶다던 현빈과 손예진은 두 번의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결국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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