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키즈 "신인상 8관왕 영광..더욱 성장하겠다"

윤상근 기자  |  2019.03.25 16:32
아이돌그룹 스트레이키즈 /사진=김휘선 기자


아이돌그룹 스트레이키즈가 지난 2018년 신인상만 8개의 트로피를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스트레이키즈는 25일 오후 4시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컴백 앨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스트레이키즈는 "지난 2018년 신인상 8관왕을 차지했고 너무 큰 영광이었다"며 "우리 노력도 있지만 우리와 함께 열심히 따라와 준 스테이(스트레이키즈 팬덤 이름)가 있기에 좋은 상을 받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레이키즈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클레 원 : 미로(Clé 1 : MIROH)를 발매할 예정이다. 스트레이키즈 멤버들은 이번 앨범의 전곡 작사, 작곡 작업에 참여했다.

타이틀 곡 '미로'는 스트레이키즈만의 에너지와 포부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퍼포먼스에는 뉴질랜드 전통춤 하카와 도미노 스킬을 녹여낸 곡.

스트레이키즈는 "우리만의 매력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목표가 있다면 이전 앨범보다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면 뿌듯할 것 같다"며 "더욱 기대가 되는 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고 말했다.

스트레이키즈는 지난 1월 19일 태국을 시작으로 데뷔 첫 해외 쇼케이스 투어 '언베일 투어 '아이 엠...'(UNVEIL TOUR 'I am...')을 진행 중이다. 스트레이키즈는 지난 1월 26일 자카르타, 지난 2월 21일과 2월 24일 각각 멜버른, 시드니 공연을 성료 했으며 4월 27일 마닐라를 거쳐 5월 미국 3개 도시, 4회 공연 일정으로 단독 투어를 이어가며 오는 5월 14일과 5월 15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뉴욕 New Jersey Performing Arts Center, 5월 17일 LA Pasadena Civic Auditorium, 5월 19일 휴스턴 'Revention Music Center'에서 총 4회에 걸쳐 미국 현지 쇼케이스도 열 예정이다.

스트레이키즈는 "미국에서 스트레이키즈를 향한 반응도 좋았다"며 "이번에 또 얼마나 화끈한 반응을 해줄 지 기대가 된다. 얼른 미국에 가고 싶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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