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투' 봄여름가을겨울 "30년 활동, 300명 에너지 대적 불가" [별별TV]

문솔 인턴기자  |  2019.06.07 20:31
/사진= tvN '300 엑스투' 방송화면 캡처

'300 엑스투'에서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이 "30년 활동이 300명 에너지를 대적할 수 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300 엑스투'에서 김종진이 약 300명의 떼창러와의 첫 만남에 감출 수 없는 벅찬 표정을 지었다.

이날 김종진은 장막이 걷히고 팬들을 첫 대면하자 "먹먹해서 노래를 못 부를 뻔했다. 30년 전 데뷔할 때의 벅찬 감동을 느꼈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팬들이 주는 에너지가, 30년이 300명을 대적할 수 없는 거구나 라는 걸 느꼈다"고 놀라움을 전했다. 한 팬은 "한국에 사계절이 있듯이 봄여름가을겨울은 항상 나에게 있는 존재다"라며 팬심을 드러내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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