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기간제' 금새록, 열혈 교사 변신..빛난 존재감

윤성열 기자  |  2019.07.18 10:14
/사진='미스터 기간제'


배우 금새록이 '미스터 기간제' 첫 등장부터 열혈 교사로 변신해 존재감을 뽐냈다.

금새록은 지난 17일 첫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연출 성용일, 극본 장홍철,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스튜디오드래곤)에서 체육교사 '하소현'으로 등장했다.

하소현은 에베레스트같이 높은 정의감과 태평양처럼 넓고 깊은 오지랖을 가진 인물이다.

전작 '열혈사제'에서 열혈 형사로 활약한 금새록은 '미스터 기간제'에서 짧게 자른 단발머리로 변신, 열혈 교사 하소현을 연기했다.

첫 회에서는 하소현의 반 학생인 한수(장동주 분)가 수아(정다은 분)의 살인미수 용의자가 된 사건이 그려졌고, 하소현은 한수를 위해 경찰서로 향했다. 싹싹하게 형사들 사이를 돌아다니며 한수의 무죄를 주장하고 "저한텐 다 자식 같은 애들이거든요? 부모 앞에서 말조심 좀 하시죠?"라며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이처럼 금새록은 남다른 학생 사랑과 교사적 사명감으로 가득 찬 하소현으로 분해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첫 회부터 신선한 전개에 걸 맞는 열연으로 빛난 존재감을 발휘했다. 또한 얽히고설킨 사건의 실마리를 어떻게 풀어갈지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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