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지상렬, 쏟아지는 입질에 무아지경 춤사위

윤성열 기자  |  2019.08.21 09:21
/사진제공='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개그맨 지상렬이 쏟아지는 입질에 무아지경 춤사위를 벌였다.

21일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 따르면 오는 22일 방송되는 103회에서는 지상렬이 이덕화, 이경규, 최현석과 함께 코스타리카에서 두 번째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그루퍼 낚시에 나선 이들은 2대 2로 나뉘어 각각 다른 배에 올라 대결을 펼쳤다.

이덕화와 지상렬은 각각의 이름을 따서 '덕렬이네'로 팀명을 정했고, 이경규와 최현석은 '원더풀라이프'로 지으며 신나는 낚시 인생의 정점을 찍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배에 올라탄 이덕화는 아름다운 코스타리카의 바다 위에서 신명 나는 마음을 주체 못 한 채 "이리 오너라. 업고 놀자"라고 노래를 부르며 지상렬과 흥을 나눴다.

또한 그는 "행복하다. 참 좋은 프로야. 이렇게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다니"라며 기쁨을 만끽했다.

초반부터 분위기가 남달랐던 '덕렬이네'는 입질이 쏟아졌다. 이덕화는 "왔어 왔어! 오 마이 갓"을 외쳤고, 지상렬은 믿기지 않는 듯 "우와, 미쳤어"라며 감탄하는 등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급기야 지상렬은 트리플 히트가 나오자 환호성과 함께 무아지경 춤사위를 벌였고, '덕렬이네' 배에서는 출연자부터 스태프 모두가 함께 즐기는 즉석 선상 댄스파티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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